
Photoshop CS4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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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영 안그려짐
그래서 대충 스삭스삭
くだらない人生
그래서 나 뭘 하면 좋을까?
컴퓨터로 그림을 좀 그린다 해도 우리학교 내에서 조차 손 꼽을 정도의 순위 안에 들어갈 정도로 실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프로그래밍을 좋아하지만 좋아할 뿐이지 열심히 하지도, 잘하지도 않는데...
그리고 춤을 춘다고 해도 결국에는 우물안 개구리이면서 같은 우물의 개구리 사이에서도 결국 최고는 아니다
그렇다고 전공 혹은 교양 혹은 뭐든 공부를 잘 하느냐 그것도 아니고
일어? 한자조차 제대로 못읽는다.
그럼 뭘 잘하지 난?
내가 내세울 수 있는게 도대체뭘까?
내가 내세울 수 있게 만들 수 있을 가능성이 있는건 뭘까?
이번 방학에는 그걸 생각하고 그런걸 만들어가며 여지껏 한걸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자...
뒤로 후퇴하는 일이 있더라도 그 길이 둘러갈 수 있는 길이라면 기꺼이 따라 가야지 이대로 멈춰 서 있을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