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8일 월요일

Taxi



Photoshop CS4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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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영 안그려짐

그래서 대충 스삭스삭

2010년 6월 22일 화요일

그래서...

그래서 나 뭘 하면 좋을까?

컴퓨터로 그림을 좀 그린다 해도 우리학교 내에서 조차 손 꼽을 정도의 순위 안에 들어갈 정도로 실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프로그래밍을 좋아하지만 좋아할 뿐이지 열심히 하지도, 잘하지도 않는데...

그리고 춤을 춘다고 해도 결국에는 우물안 개구리이면서 같은 우물의 개구리 사이에서도 결국 최고는 아니다

그렇다고 전공 혹은 교양 혹은 뭐든 공부를 잘 하느냐 그것도 아니고

일어? 한자조차 제대로 못읽는다.

그럼 뭘 잘하지 난?


내가 내세울 수 있는게 도대체뭘까?


내가 내세울 수 있게 만들 수 있을 가능성이 있는건 뭘까?


이번 방학에는 그걸 생각하고 그런걸 만들어가며 여지껏 한걸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자...

뒤로 후퇴하는 일이 있더라도 그 길이 둘러갈 수 있는 길이라면 기꺼이 따라 가야지 이대로 멈춰 서 있을 순 없잖아?

낙서질 - 꽃


Photoshop CS4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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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 플젝 끝난 기념 낙서질

소모성 기기는 왜 사게 되는걸까

아이패드도 나오고 이제 아이폰4도 나오려 한다. 아이폰은 일단 폰이니 넘어 간다 치고, 사실 아이패드는 그저 소모성 기기일 뿐이라 생각한다.
물론 생산적인 일로 사용 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겠지만 (iworks, 그림툴 등등) 결국에는 또 하나의 새로운 게임기의 탄생이지 않을까?
특히 아이패드를 이용해서 그림 그리고 하는 기능은 좋지만 얼마나 많이 사용하게 될까 궁금하다.
내가 게임기(DS, PSP 등)을 사려고 하다가도 안사게 되는것도 바로 그런 이유때문인것 같다. 막상 할때는 아무생각없이 목적의식이라고는 게임을 하고 게임 내의 목표를 달성하자 라는 것 뿐이지만 결국은 끝에가서는 내가 이걸 왜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뭔가 허무하달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것(게임기, 아이패드 등등등)을 가지고 싶은건 그저 인간의 소유욕 때문인가?



뭐... 결론은 이렇게 오늘도 지름신을 물리 친다는거.... 그뿐이겠지.. 후우...



에휴..일어 공부나 하고 전공공부나하고 춤 연습이나 하면서 돈모아서 카메라나 사서 사진 찍으며 여행이나 다닙시다!

2010년 5월 13일 목요일

2010년 5월 11일 화요일

...

At first Change myself.... And next Don't look back & do best at all the time...

2010년 4월 25일 일요일

실력이 말이야...

채색이야 원래 못했다 치고..


스케치도 차라리 옛날이 나은거 같아..

지금 소묘하라면 괴랄한게 튀어나올듯

그래도 옛날에는 어느정도 그림 같았던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아무튼 정진해야해..... (것보다 나 본업은 공돌이잖아?)